"SEVRE"  블루빛과 플로랄 핸드페인팅의 브론즈 2구 세브르 월램프...



블루의 상큼함의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세브르...
그 네임벨류는 물론 명성을 이젠 굳이 언급 않해도.
우리는 모두 인정하고 사랑하고 있죠.

 천사가 어우러져 있는것도 예쁘지만.

이렇게 플로랄과 리본의 핸드페인팅이 있는것도
또다른 예쁨과 고풍적인 아름다움이 있내여.

전체적인 1구가 아닌 2구라 모지람이 없는 그 분위기가 있구요.
브론즈 색감 또한 예뻐서 전체적인 색감의 조화가.
더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자연광에서 보셔도.
라이팅을 라이트온 해도.
그 예쁨은 로맨틱~

쉐이드는 늘 같은 리본.... 그런것 말구.
분위기를 다른것을 가지고 있어서 올려 보았는데여.
세브르의 플로랄 페인팅과도 분위기가 잘 맞아 주내요.

우짰든.
앤틱 라이팅은 그 만의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정도로.
그래서 더더욱 사랑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앤틱라이팅.
하나하나 찍어내는 기성제품의 가벼움이 아닌.
그 오래된 깊음과 짙음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정도로.
빛이 뿌려지는 시간이 되면 아름다움 이상의 아우라가 만들어지죠.

초이스 주저 하지 마세요.^^

사이즈"
27.5(w) x 37.
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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